비눗방울 버블건을 좋아라하는 우리 연서

 

머리를 잘라야하는데, 무조건 내일가자는 우리 연서...

마트에 갔다가 하나 구입을 해서 머리를 깍으면 준다고 했는데, 순순하게 그러자고...^^

근데 집근처 미용실에 갔더니 감기로 일찍 들어갔다고...-_-;;

뭐 할수 없이 줬는데 신나게 잘 가지고 논다. 이전에는 입으로 부는 방식이였는데, 이젠 그건 귀찮아서 안할듯...

건전지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연속발사되는것이 편하기는 하다.

마트에 가면 5천원부터 만원대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~

멋지기는 하다~ 재미로 옥상에 가서 뿌리니 더 좋구만~

마냥 신나하는 연서~

앞으로 퐁퐁값 꽤 들어갈듯하다...^^

삼촌~ 나의 비눗방울을 받아라~

세상을 비눗방울로 덮어주마~

암튼 기뻐하고, 좋아하니 다행이다~